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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짐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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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the day I die

박살난다.

Story of the Year의 Until the day I die 를 cover했는데 엄청나다
특히 저 왼쪽의 남자.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 그리고 음감에 대한 센스가 있다
특히 중간중간 내지르는 저 발성.

이게 음악이다
오히려 아마추어 다운점이 더욱 돋보인다.
이게 음악이다!
그외는 꺼져라
by 짐스틸 | 2007/05/26 01:07 | 트랙백 | 덧글(0)
이 냄세요
바로 이냄새야

내가 찾아헤메이던 냄새가
이냄새라구

by 짐스틸 | 2007/04/29 01:36 | 트랙백 | 덧글(0)
utopia
utopia라고 한다면 토머스 모어가 그린 꿈의 낙원이 많이 떠오르는데 나는 utopia를 내 이상향으로 쓰고싶다.
여기서 이상향이나 이상형이나 비슷한 말로 간주해 쓰겠다.

나는 간혹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을 강조하곤 하는데 그외에는 무의미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단지 쾌락을 얻기위한 섹스 파트너를 구한다면 몰라도 현재 시대에 순수한 사랑!을 외치는 어리석은 바보는 있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물론 다른의미에서 쾌락주의자다
하지만 플라토닉 러브와 속물들이 말하는 순수한 사랑은 차이가 있다. 뭐가 차이냐고?
순수한 사랑은 순수하다. 그래서 더렵혀지면 순수한 사랑이 아니게 된다.
but, 플라토닉 러브는 더렵혀져도 어디까지나 플라토닉 러브다.

조금 얼굴형이 갸름하고 조금 날씬하고 조금 지적여 보이는 여자를 이상향이라고 덜컥 정해버리는 과오는 저지르지 않는다.
평범한 여자는 싫다.
조금 귀엽고 까칠한 여자. 그게 좋다.
그리고 중성적인.
보통의 일반 여자와는 정신적 사랑이 불가능 하다. 정신적 사랑을 하기 위해선 성별을 뛰어넘어야 한다. 동성애도 물론 사랑이지만 난 정상 애정관념을 가진 사람이므로- 중성적인 여자가 좋다. 여성의 구조를 가졌으나 사고관만은 중성적인, 그런 여자가 좋다.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말은

utopia는 utopia에서 끝나야 된다는 말. ^^;;
by 짐스틸 | 2007/04/07 20:46 | 일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0)
이세상은 분명한 자본주의다

힘은 곧 돈이다
이것은 현재 자본주의 시대의 불변의 법칙이다.
여기엔 아무도 토를 달지 못한다.

입시제도에 기여입학제란 것이 있다.
기여입학제:
<교육> 유・무형으로 특정 대학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의 자녀에게 특별히 그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제도.
연대에서 부모 한명이 연세대 출신이면 4억이고 한명이면 2억, 둘다 아니면 기여입학제를 안받아줬다고한다. 하지만 지금은 물먹었다고 한다.(확실한건 아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돈 많은 새끼들만 기여입학으로 존데 가구 그럼 서민은 어딜가? 안그래도 빈부격차 나는데 점점 더 양극화가 되어간다. 이런 씹할!"
하지만 내가 생각컨데, 어차피 기여입학제를 하지 않더라도 사회양극화는 어쩔수가 없다. 차라리 기여입학제로 받은 돈을 대학측에서는 가난한 학생을 위해 장학금으로 쓴다던가 해야 할 것이다. 물론 기여입학제로 받는 학생도 최저 등급제가 아닌 평균 입학점수에서 약간 떨어지는 학생을 선심써서 입학시켜준다는 식의 제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사회양극화는 벌어져 있다.
이것을 괜히 감추고 자기는 아닌 척, 서민이 울부짖는 꼴을 보면 꼴사납다. 아직도 민주주의 시대가 '자신의 권리를 자유롭게 주장하는' 그런 시대착오적 발상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안쓰럽다.
세상 사람들아
현재는 돈이 곧 힘이다. 힘을 가지지 못하면 나서지 마라.
by 짐스틸 | 2007/04/07 19: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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